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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주)소소생생 법인 출범’과 소상공인 전용폰 독점 계약 체결
  • 이승준
  • 등록 2024-06-05 08: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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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소생생 부회장 최응용, (주)맥스젠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영수와 체결식을 하고 있다[이승준 기자] 지난달 23일 (주)소소생생 법인의 출범식과 함께 (주)맥스젠테크놀로지의 소상공인 전용폰 독점 사업권을 (주)소소생생에 이양하는 계약 체결식이 있었다.


(주)소소생생은 ‘글로벌 금융의 흐름’과 ‘포노 사피언스의 원리’ 및 ‘신개념 Next Platform of Platforms’에 근거한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으로 설립됐다.


소상공인, 소비자등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대주주인 기업으로, 다양한 신개념 플랫폼 사업을 통해 활성화 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수익을 공유하는 기업이다. 


특히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모든 플랫폼을 탑재한 소상공인 전용폰’에는 창업부터 폐업까지, 세무, 재무, 회계, 법률을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과 지원 정책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전용앱과 소상공인의 마케팅, 영업, 사전예약 시스템의 전용앱을 미리 탑재해 제공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전용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맥스젠테크놀로지의 친환경 맟춤형 스마트폰또한 ‘소상공인 맞춤형 전용폰과 플랫폼 사업’은 생태계의 완성과 함께 새로운 빅데이터를 만들어 낼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더욱 진보된 ‘소상공인 맞춤형 AI’는 (주)소소생생의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중 또 하나의 주력 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폰은 2007년 출시 이래 17년이 되었고, 누구나의 생활 필수품이 됐다. 하지만 블랙, 화이트, 골드 등 단색의 스마트폰이 주로 출시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액정유리 파손시 소비자는 20~30만원 높은 수리비를 부담해야 한다. 최근 미국와 유럽에서는 높은 스마트폰 수리비용과 유리 파손에 따른 전자폐기물, 인체유해공정 및 탄소 배출 문제와 관련한 '소비자의 수리권 보호' 행정명령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주)맥스젠테크놀로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한 새로운 스마트폰과 차세대 플랫폼 기업으로 스마트폰의 액정유리가 파손 되어도 소비자에게 수리비 부담이 없는 신개념 친환경 ESG Smartphone (국제특허 등록 :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유럽등)을 개발해 지난해 첫 양산을 했고, 통신, App (톡, 페이, 몰, NFT, 토큰, 거래소, 메타버스 등),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과 연계한 소비자 맞춤의 디자인과 콘텐츠별 전용앱을 탑재한 ‘Customized ESG         Smartphone’ 및 차세대 플랫폼인 ‘Next Platform of Platforms’을 통해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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