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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원전 인재양성 ‘원전에너지’ 전문가 함께 한 세미나 개최
  • 박광준 기자
  • 등록 2024-06-08 19: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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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이 원전에너지 기업연구소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광준 기자]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원전에너지 기업연구소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원자력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기관 중 하나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안상모 책임연구원을 초청, 경남대에서 ‘원자력 안전연구와 차세대 원자로 개발 현황 및 미래’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고, 국립창원대를 비롯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참여대학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원자력 발전과 원자로 종류,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용어 등에 대해 알아보면서 비전공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국가에서 연구 및 개발 진행 중이고 원자력 산업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는 SMR에 대한 내용과 함께 원전 중대사고 안전연구에 관련된 내용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과 함께 원자력산업 기술 현황과 미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원전 사고를 우려하는 시각들을 얘기하면서 안전연구에 대한 주제로 토론하며 마무리됨으로써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원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들이 개선되고, 자신의 학과와 원자력을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마련돼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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