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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간절곶
  • 김태연 기자
  • 등록 2019-11-06 22: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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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기자] 새해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간절곶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1길에 소재한 이 곳은 우리나라 아름다운 등대 16경인 '간절곶 등대'가 있으며, 또한 간절곶 공원에 있는 '풍차'와 영화 촬영지인 '드라마 하우스'가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지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간절이라는 한글 지명에 맞게 새해 해맞이 장소에서 간절한 소망과 염원을 기원하는 수단으로 '간절곶 소망우체통'이 설치돼 있고, 그 곳에 비치되어 있는 전용 무료 엽서에 사연을 담아 우체통에 투함하면 실제 배달해 준다고 한다.


또한, 동북아시아 첫 일출의 상징인 대한민국 울주군 간절곶과 유럽 최서단 해가 가장 늦게 지는 포르투갈 신트라시의 호카곶(카보다호카)은 태양의 시작과 끝이 만나 세상에 희망의 빛으로 동맹하자는 기념으로 '호카곶 상징탑(돌탑)'을 간절곶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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