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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오기순 본지 전남 순천지역 본부장 소천
  • 박광준 기자
  • 등록 2019-11-08 11:01:43
  • 수정 2019-11-09 17: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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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일시 : 2019년 11월 7일(목) 13:00
발인 : 2019년 11월 9일(토) 아침
장소 : 전남 순천의료원장례식장 9호(전화번호 : 061-759-9090)
상주 : 재일


# 故 오기순 순천본부장님 영전에


젊은 시절
후학을 위해
사랑과 열정을
불태우셨고


황혼에
접어들면서
한강일보
객원기자로


한길타임즈
본부장을 마다 않고
열정을 보여주신
故 오기순 본부장!


가시는 길에
모든 것
다 잊으시고
이승에서 못다 하신일


하늘나라에서
아름답고 멋진 꿈
활짝 펼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2019년 3월 18일 전남 순천만습지에서 활짝 웃으시던 ‘오기순 본부장님‘ P.S : 오기순 본부장님!!! 지난 2년여의 짧은 시간동안 오기순 본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지난 3월 18일 순천만 정원에서 폭탄주를 마시면서 창간을 의논하던 순간... 이제 창간 이후 순천지역의 미래를 의논하면서 본지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시면서 제가 힘들 때 제자들을 대하듯 용기를 부어주시던 본부장님의 위로와 격려가 힘이 되었습니다. '열정 페어' 그 자체였습니다. 


오기순 본부장님의 격려로 이제는 ‘일취월장’을 꿈꾸면서 준비하던 이 시간 오늘 오기순  본부장님의 비보를 접하고 찢어지는 마음을 달랠 길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어 이 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모든 일 내려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다시 한번 한길타임즈 임직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기순 본부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9. 11. 9 한길타임즈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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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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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i87342019-11-08 18:01:15

    삼가 고인의명복은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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