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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게 나라야
  •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이근봉
  • 등록 2020-03-18 06: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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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 시민들은 분노했습니다. 중국은 안 막으면서 자국민을 봉쇄한다고 하니 ‘이게 나라야’하고 불만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나서서 설명을 했지만 국민들은 화가 나 있습니다. 조선일보 26일자 신문에 실려 있는 ‘이게 나라야’ 기사를 읽고 많은 국민들은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문대통령은 왜 중국인의 입국을 허용하는가. 세계 130국이나 중국인의 입국을 막고 있는데 

문 대통령은 왜 허용하는가. 자국 국민의 생명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본산지는 중국인데 우리가 처음 대처방법이 나쁘다고들 말을 합니다. 이제 중국은 코로나19가 다 끝난 양 말을 하면서 한국인의 입국을 막아야 된다고 하며 중국에 관광 간 한국 사람들을 한 곳에 격리시키고 말도 해주지 않고 또 호텔에 격리시키고 밖에 나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반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 사람을 푸대접할 수 가 있을까요! 중국이 적반하장격으로 조롱까지 하니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중국에 오지말아달라고 말하고 있으니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위하여 지금 당장 늦었지만 중국인 입국을 막아야 합니다. 이 말 때문에 입국을 막지 못합니까? 20일 중국 시진핑에게문대통령이 전화해서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이라고 하면서 간염병 운명공동체를 언급해서 그렇습니까? 


그리고 대한의사협회에서 7번이나 중국 입국을 막아야 된다고 했는데 왜 전문가들의 말을 참고 하지 않고 지금 누구의 말을 듣습니까? 27일 현재 확진자 1,595명, 사망 13명인데 앞으로 확진자가 더 나올수 있는 상황에서 어떤 대처 방법이 있습니까! 국민앞에속 시원하게 말씀 해 주세요!


현재 27일까지 한국에는 마스크가 부족하고 대구에서는 마스크를 사려고 새벽 3시부터 나와서 줄을 서고 있습니다. 질서정연하게 서 있는 국민들을 보고 우리 국민은 세계에서 1등가는 국민이구나 하고 저는 감격했습니다. 마스크를 사고 그것도 2시간 만에 다 팔려서 사지 못하고 그냥 돌아간 사람도 많은데 중국에 마스크를 300만개 지원하다니 말이 됩니까? 그러니 마스크가 부족할 수가 있지요. 여기저기서 하는 말이 문 대통령은 중국 대통령이야? 한국 대통령인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 코로나19가 무섭게 번지고 있고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어 확진자 수가 매일 늘어가고 있어 국민들 가정에서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로 성지 순례에 간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내라지도 못하고 바로 한국으로돌아왔습니다. 이 얼마나 국제적으로 망신입니까! 지금 외무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외무부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중국에 가까이 있는 몽골은 초기부터 중국인의 입국을 막아서 몽골인 확진자가 1명도 없습니다. 몽골은 왜 코로나19에 걸린 사람이 한명도 없는가. 초기에 중국인 입국을 막고서 대처해 자국 국민을 보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초기에 막지 못해서 전국으로 번져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세계에서 37개국에서 한국입국을 금지했고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이제라도 중국인 입국을 막고서 우선 국민이 안심하고 마음 놓고 치료를 받고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합시다.


코로나19가 중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중국에 확진자가 7만 8,064명, 사망자가 2,715명입니다.(2월 27일자) 이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뭐 한국이 초기대응을 잘 못했다고 중국이 이런 말 할 자격이 있습니까? 우리가 볼 때 중국이 한국을 나름 조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초기에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했는가를 우리 스스로 반성해야 됩니다. 1월 28일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이다”라고 말했고,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가 머지않아 종식 될 것이라고 국민 앞에서 지신 있게 말했습니다. 


코로나19는 전국으로 번지고 13명이 죽었는데 이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코로나19를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를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 물었더니 94%가 정부라고 말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불안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서로 위로하면서 다 같이 용기를 냅시다. 외출할 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사람 많은 곳은 피하시고 건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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