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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삼성화재, 산학 위탁교육 협약 체결
  • 박광준 기자
  • 등록 2020-05-22 1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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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준 기자]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최근 삼성화재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삼성화재 임직원 입학 시 입학금 전액과 매 학기 수업료 일부 장학 혜택을 부여하게 됐다.
 
삼성화재는 국내 및 해외에서 개인과 기업 고객 대상으로 화재, 해상, 자동차, 상해, 배상책임, 장기손해보험, 개인연금 등 다양한 보험상품과 종합 리스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 손해보험사이다.
 
서울디지털대는 학교에 출석해야만 하는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산업체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현재 직군의 전문 인력으로 발전, 졸업 및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 3천원이다. 산업체위탁 협약을 맺은 산업체 재직자에게는 입학금과 매 학기 수업료 감면 혜택이 있어 매년 산업체위탁전형 지원자 수가 늘고 있다.
 
안병수 입학처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수업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고 사이버대학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면서, “”성화재의 임직원들이 업무와 함께 스마트기기로 편리하게 온라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인재개발파트장 관계자는 “이번 산학 위탁교육 협약 체결로 인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 및 자기개발 니즈 충족 두가지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임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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