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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약속 깨고 정당 헌법 바꿔...피해 여성에 사죄해야"
  • 디지털 뉴스팀
  • 등록 2020-10-31 12: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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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디지털 뉴스팀]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공천 방침을 세우고 당헌 개정을 위한 당원 투표에 들어간 데 대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김예령 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재보궐 선거 원인을 제공한 정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5년 전 약속을 무참히 깨버리고 정당의 헌법을 바꾼다니 기가 찰 노릇"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단체장의 성추행이라는 충격적 사유로 838억원의 혈세를 들여 1년 임기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데도 "민주당에서 진정한 반성과 자숙의 태도는 찾아볼 수 없다"고 꼬집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 이낙연 대표를 향해 "진정으로 피해 여성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책임 있는 공당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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