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성공의 길을 찾아서 18] ‘청년의 취업이 문제’
  • 이근봉/천지개벽TV
  • 등록 2021-10-09 10:12:38
  • 수정 2021-10-09 10:15:44

기사수정

한국에서 취업하기란 하늘에서 별따기 만큼 힘이 든다는 것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코로나전에도 취업이 어려웠는데 코로나 이후 취업과 일자리도 없어 청년이 하루 산다는 것은 실로 힘이 든다.


청년 취업이 어려운 것은 최저임금 급등과 노조의 과도한 임금 인상 요구탓이 크다. 기업체는 어려운데 임금까지 올라 중소기업 또는 자영업자들은 임금 급등으로 아예 취업생을 쓸 생각을 못한다.


그리고 청년(18세~34세)을 조사했더니 내집 마련 포기했다. 라는 응답이 15.4%가 나왔다. 왜냐하면 자기능력으로 30~50년을 벌어도 집을 살수가 없다는 답이 나온다. 부모님 가난한 사람은 집 마련 희망을 갖지 못하는 형편이다. 그리고 취업을 못하니 2.9%가 은둔평 고립으로 나타나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서울에 사는 청년등 44.4%가 전세보증금 월세등 주거관련 비용을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기준인 34.3% 보다 높은 수치이다. 서울 청년의 내집 마련 욕구는 73.9%로 전국 68.6%보다 높았지만 내집 마련 포기도 서울에서 15.4%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서울 청년중 2.9%는 방안에서 안 나오거나 인근 편의점에만 외출하는 은둔형 고립 청년중 32%가 은둔 기간 3년 이상이었다. 은둔 계기는 취업이 안 되서(41.6%), 인간관계가 잘 안되어서(17.9%)등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서울 청년 53%가 부모님 도움 없이 내집 마련 불가능으로 나오니 청년의 큰 희망 갖고서 생활하기에는 주위환경이 안 맞고 집값 전세값이 너무나 올라 서울 청년들에게 내 집 갖기란 부모님이 돈이 없으면 아예 포기하고 생활하게 되는 것이다.


‘청년에게 꿈을 주자’


청년들에게는 대기업에서 문을 열어 받아들여야 청년취업이 해결된다. 그러니 2021-2022년에 대기업 청년 대거 받아들여서 청년 취업문제를 1차적으로 해결해야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성공의 길을 찾아서더보기
 황준호의 융합건축더보기
 칼럼더보기
 건강칼럼더보기
 독자기고더보기
 기획연재더보기
 인터뷰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