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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만난 문화 & 역사 107] 경주 귀후재(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18호)
  • 이승준 기자
  • 등록 2022-01-16 18: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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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귀후재는 옥산에 대대로 살던 여강 이씨의 대표적인 강학당으로 조선 현종 3년에 이상규(1624-1696)가 창건했다. 




이 곳에서는 문중 자제들을 주로 교육했고, 건립연대는 인근 양동마을의 대표적인 서당인 강학당(1867년경 건립)과 안락정(1776년경 건립)보다 앞선다. 



정면 4칸, 측면 1칸으로 구성된 일자형 건뭉이고, 본채 이외에 정면 1칸, 측면 1칸 규모의 대문채가 남아 있다. 한국전쟁 이후까지도 강학 기능이 유지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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