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성공의 길을 찾아서(35)] ‘청년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 이근봉/천지개벽TV 대표
  • 등록 2022-07-20 07:22:31

기사수정

코로나가 어느정도 끝나고 이제 마음 놓고서 나름대로 활동을 할 수 있고 코로나 속에서 정권교체가 진보에서 보수로 바뀌어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지고 있다.


그동안 만들어진 국민의 세금으로 청년 대학교 불끄기, 지하철에 사람 많을 때 밀어서 넣기등 대학교 졸업한 청년이 할 일자리는 아니다. 그러니 우선 돈이 없기 때문에 몇푼이라도 벌기위해 청년들이 나가서 일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것 다 취소하고서 취업 기업체가 맡아서 해야 정상이라고 이제 기업체가 마음 놓고서 사업할 수 있도록 정부가 규제를 풀어서 사업을 마음 놓고 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들이 단순노무직 취업이 40만명이 넘는 것은 처음이다. 배달, 경비, 판매등 단순노무직으로 취업한 청년이 40만명을 넘어선 것은 청년들이 원하는 취업을 못할 바에야 편한 일을 하고 많이 쉬고 자기 시간을 갖기 위해서였다.


이제 대기업 취업의 봄이 온다. 윤석열 대통령이 그룹총수들과 점심을 먹고서 대기업 총수들이 스스로 얼마 얼마 투자를 한다고해 5대그룹에서 1000조를 내고서 공장을 지어서 청년들의 취업이 1차로 해결이 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삼성이 8만명을 채용해 제2의 삼성을 만들고 하고 삼성 4조 5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1차로 선업하고 있어 청년들에게는 희망의 등불이라고 볼 수 있다. SK 5만명, LG 5만명, 롯데 5만명, GS 2만 2천명, 포스코 2만 5천명, 한화 2만명, 현대중공업 1만명, 신세계 1만명이상 뽑겠다고 그룹총수들이 스스로 선언했으니 약속이 이행 될 것으로 믿는다. 정부에서 규제를 풀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겠다고 대통령이 약속했다.


# ‘정부에서 규제를 풀어 사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


그러니 우리 청년들은 새롭게 취업할 수 있는 기회이니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취업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는 첫 발걸음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성공의 길을 찾아서더보기
 황준호의 융합건축더보기
 칼럼더보기
 건강칼럼더보기
 독자기고더보기
 기획연재더보기
 인터뷰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