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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국민의힘에 소상공인 전용 전기요금 신설 등 요청
  • 이승준 기자
  • 등록 2024-02-14 1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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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의 정책과제 전달식/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이승준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실에서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정책과제 전달식을 열고 오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요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소공연은 전달식에서 소상공인 전용 전기요금 신설과 외국인 비전문취업비자 취업허용업종 확대, 소상공인 복지센터 설립 등을 요청했다.


앞서 소공연은 온누리상품권 발행액 및 사용처 확대, 신용카드 사용액 소득공제율 상향 조정, 대출 상환 기간 연장을 요청했고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는 지난달 '서민·소상공인 새로 희망' 공약 발표에 이를 반영한 바 있다.


오세희 소공연 회장은 "극복하고 개선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소상공인의 역량만으로는 극복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현장의 목소리와 소상공인 정책 마련에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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