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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 2주 만에 퇴원...다음 달 방송 재개
  • 민병훈 기자
  • 등록 2020-01-14 11: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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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훈 기자] 얼마 전 KBS1 ‘전국노래자랑’ MC 송해 씨가 병원에 입원해 많은 분의 걱정과 응원을 샀다. 다행히 13일 송해 씨의 퇴원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94세의 국민 MC 송해 씨가 입원 약 2주 만에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앞서 송해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감기몸살로 병원에 입원했고 이로 인해 이달 12일 녹화를 마친 ‘전국노래자랑’ 설 특집 방송은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을 맡았다.


송해 씨 측은 다음 달 초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복귀할 예정이고 송해 씨의 건강한 모습을 곧 다시 볼 수 있을 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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