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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신곡 녹음실 현장 공개
  • 민병훈 기자
  • 등록 2020-01-14 1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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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훈 기자] 김재중이 신보 발매를 3일 앞둔 시점에서 ‘원조 얼굴천재’ 면모를 뽐내는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애요’ 녹음실 현장 비하인드 사진 4장이 공개됐다. 새 미니앨범 발매를 3일 앞둔 시점에서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김재중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자 신보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검은색 후드 집업을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곡 작업에 임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을 통해 사과 머리를 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헤드폰을 쓰고 노래에 열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이처럼 내추럴한 모습에도 가려지지 않는 김재중의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대 등 잘생긴 비주얼이 단연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재중은 4년 만에 컴백하는 만큼 기다려준 팬들에게 최고의 앨범을 선물하기 위해 진지하게 녹음 작업에 임하는 것은 물론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등 시종일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는 후문.
 
김재중의 새 미니앨범 ‘애요’는 사랑의 설렘부터 이별까지 다양한 감정이 담겨 많은 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발라드 위주의 네 트랙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여리디여린 사랑을’은 사랑했던 연인과 함께한 애틋했던 과거의 시간과 보고픈 게 이제는 슬퍼진 현재의 상황을 대비해 노래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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