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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섹션 폐지.변경건, 임.직원 의견 청취
  • 편집국
  • 등록 2021-01-29 01:09:55
  • 수정 2021-01-29 0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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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의 창간이념에 따라 2021년 3월 25일부(예정)로 정치면을 폐지키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빠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섹션 변경은 기존 언론사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내용에서 탈피한 본지만의 특성을 살리고 창간 2주년을 대비한 변화를 추구하자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입법부와 사법부로의 변경은 자제를 부탁합니다. 


그동안 운영하면서 문제점, 추가하고 싶은 내용 등 임.직원 여러분들의 고견을 이메일(simjd11@naver.com), 전화(010-5233-3550, 카톡) 등으로 보내주시면 섹션변경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2021년 1월 29일 


발행인 겸 편집인 

심   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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